![]() |
압구정노인복지센터(관장 김성진)는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 하나손해보험(주)에서 서울시 관내 노후된 경유차량을 보유하고 있거나, 차량 이용이 꼭 필요한 노인복지관, 여성보호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10개 기관에 친환경 전기차량을 지원하는 ‘ESG모빌리티 에코플러스’ 사업에 선정되어 탄소 중립 및 노인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동권을 확보하였다.
압구정노인복지센터 김성진 관장은 “전기차 사용으로 탄소배출량 감소는 물론이고 어르신들의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