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희 강남구청장(가운데)이 2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강남구민의 상’을 시상한 뒤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강남구는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한 분들께 ‘강남구 구민의 상’을 시상하고 있다. 구민의 상은 대상, 봉사상, 기부상 등 8개 부문으로 나뉜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강남구와 구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살기 좋은 강남구를 만들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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