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8일 강남개포시장, 도곡시장, 영동전통시장에서 설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전통시장에서는 명절 제수용품 가격을 5~10% 할인하고, 먹거리 나눔 행사 및 경품행사를 개최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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