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강남기관 병무청
서울지방병무청, 2023년도 병역판정검사 시작병무청 누리집과 모바일 앱 통해 검사일자와 장소 선택 가능
조인정 기자 | 승인 2023.02.03 19:56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주영)은 2023년도 병역판정검사를 2월 1일부터 12월 2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병역판정검사는 19세(2004년생)가 되는 해에 병역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판정하기 위한 검사이며, 본인이 직접 병무청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병역판정검사 일자와 장소를 선택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는 병리검사에서 알부민 검사와 고지혈증 관련 HDL 콜레스테롤 검사 등 2개 항목을 추가해 모두 30개 항목에 대해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신체검사의 정확성을 높이면서, 청년들의 건강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병역판정검사는 기본검사와 정밀검사로 나누어서 실시하며, 검사 종료 후 병리검사 결과 및 과목별 이상 유무에 대한 건강검진 결과를 제공한다.

신체등급 판정에 따른 병역처분은 1~3급은 현역병입영 대상이고 4급은 보충역, 5급 전시 근로역, 6급 병역면제, 7급은 재신체 검사를 받게 된다.

김주영 서울지방병무청장은 “모든 병역의무자가 공감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병역판정검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병역판정검사를 통해 병역이행자의 건강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