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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장애인복지관(관장 박철상)은 장애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장애예술인 시각예술 포트폴리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남장애인복지관의 시각예술 공모전은 이번 달 2월 28일까지 모집을 진행하며, 개인전 1회 이상, 그룹전 2회 이상 활동한 실적이 있는 국내 거주 장애예술인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강남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를(https://www.gangnam.go.kr/office/activeart/main.do)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남장애인복지관은 포트폴리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작가들에게 창작활동지원금을 전하고, 작품 판매연계 및 기획전시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시각예술 분야 전문 예술인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2년 강남장애인복지관은 기획전시를 통한 시각예술 분야 작품 판매연계 프로젝트를 통해 다수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강남장애인복지관은 문화예술특화복지관으로 2009년 개관하여 장애인 누구나 문화예술의 주체가 되어 차별 없는 문화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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