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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지청 강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지청장 김두경)는 도로교통공단 강남운전면허시험장(단장 이상철)과 함께 24일 '지역사회 취업 활성화를 위한 국민취업지원제도' 홍보 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캠페인은 더 많은 서울 강남지역 주민들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24일은 커피 트럭을 몰고 강남운전면허시험장을 찾아가 방문객에게 무료 커피를 제공하고, 운전면허시험장 2층에서는 매일(월~금) 오후 현장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장상담은 오는 6월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노동시장 신규 진입자, 청년, 경력을 가진 여성, 장기구직자들의 생계안정을 돕고, 직업훈련과 일경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 제도이다.
한편, 고용노동부 강남지청은 3월을 국민취업지원제도 '집중 홍보의 달'로 정하고, △ 국민취업지원제도 친구추천 이벤트, △ SRT 수서역 게시판과 ㈜파르나스 호텔 전광판 등을 활용한 동영상 송출, △ 강남 인스타 자체 채널 운영(instagram.com/moel_gangnam), △카카오 비즈배너, △ 직업훈련기관, 공공기관, 다중시설에 안내문 배포 등 릴레이식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두경 서울강남지청장은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활용하여 더 많은 분들이 취업에 성공했으면 좋겠다”라고 강조하면서, “제도를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는 지역주민이 없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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