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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경찰서장(총경 박대식)은 23일 청담초등학교 정·후문 앞에서 교통과, 여성청소년과, 지역경찰(청담파출소),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강남구청, 학교 관계자, 청담동 주민센터, 모범운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피켓 홍보와 함께 유관기관과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통해 지자체 예산 지원을 협조 받아 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 문구가 새긴 어린이 홍보용품 ‘경찰차 열쇠고리’를 제작하여 학생들에게 배부하였다.
또한, 매 캠페인 활동시 어린이보후구역을 통행하는 차량(운전자) 대상으로 경찰서에서 자체 제작한 개정 도교법 시행규칙(’23.1.22.) ‘올바른 교차로 통행방법(영상 QR코드 등록)’ 홍보물 전달하여 이해를 높이는 등 홍보를 강화하였다.
경찰서는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출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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