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 서울남부보훈지청(지청장 강만희)에서는 9일, “11월 청렴월간”을 계기로, 소속 공무원들이 경기도 광명시 소재 오리이원익 서원을 방문하여 청백리사상과 청렴문화체험교육에 참여토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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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교육에는 각 부서장을 비롯한 부패취약업무 공무원들이 주로 참여하였으며, 청렴문화 유적지 체험 및 각종 청백리 문화체험활동을 통한 오리이원익 선생의 청렴정신을 본받고 계승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서울남부보훈지청은 자체 청렴교육실시, 공무원행동강령이행실태점검, 부정청탁금지 결의대회 등을 통해 전 직원이 공직자 반부패청렴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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