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양승미)은 공단 본부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 체결업체인 ‘서울메디컬’과 함께 임직원 의료 복지를 위한 안과 출장 무료 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검진은 ‘안과질환 예방 및 시력교정 초기 검사’에 관한 내용으로 임직원들의 눈 건강을 위해 안과 전문의, 검진사 등 전문 인력과 함께 ▲자동굴절력검사 ▲안압측정검사 ▲각막두께검사 ▲나안·안경시력 검사 등 다양한 검진을 실시했다.
또한, 개인별 검사 결과에 따라 추후 심층적인 관리가 필요한 직원들에게는 실질적인 상담과 처방이 가능한 업무협약 병원을 안내하였다.
양승미 이사장은 “처음 실시하는 안과 출장 검진에 사전 신청부터 호응도가 높았으며, 폭 넓은 검진 혜택으로 용역직원들도 함께 하여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 혜택을 통하여 공단의 직원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