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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족센터(센터장 권요안)에서는 오는 13일 강남구가족센터 내부와 앞 마당에서 대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온가족나눔장터는 아나바다 가족바자부스(벼룩시장)를 열어 판매수익금의 50%를 관내 저소득층에게 기부하는 행사로,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운영된 전통을 가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4월에는 제65회를 맞이하여 다양한 부스가 센터 내·외부에서 진행된다.
장터에는 ▲아나바다 벼룩장터 ▲카페 톡톡 ▲팝콘 나눔 ▲다문화 인형극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재미와 활력을 더하기 위해 스티커 타투, 창의력 그림, 풍선아트, 추억의 랜덤뽑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 운영과 ▲온라인 상시체험 ‘가족의 봄을 추억해 봄’ 등 풍성한 놀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스칸디아모스 화분만들기, 압화 꽃갈피 만들기 체험과 폐비닐 업사이클 화분 만들기((재)기후변화센터 지원) 체험도 진행되며 푸릇한 식물과 함께하는 생동감 넘치는 축제를 마련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홍보지 및 강남구가족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가족교육팀 (070-7458-2244)로 문의하면 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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