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7일 영동전통시장에서 화재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2023년 안전강남’ 훈련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훈련에서는 강남소방서, 강남경찰서, 영동시장 상인회 등이 참여하고 탱크차, 물품장비차 5대가 투입돼 소방차 진입 길터주기 훈련 등을 진행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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