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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남(병) 당원협의회(위원장 유경준 국회의원)와 강남구(구청장 조성명)의 당정협의회가 18일 오후 강남구청 3층 큰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유경준 국회의원을 비롯해 당 소속 김길영, 김동욱 시의원과 한윤수, 이향숙, 이도희, 이성수, 우종혁, 노애자 구의원, 조성명 강남구청장, 각 국·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당정협의회는 강남구 현안사업의 추진성과와 진행상황 공유, 향후 추진전략 논의 등 강남구 현안의 해결과 발전 도출을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안건으로 2023년 재정여건과 예산편성 방향, 강남구청 신청사건립, 영동대로 복합개발 및 GBC 건립 경과 등 강남구의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
유경준 의원은 “이번 당정협의회에 작년 10월에 이어 참여하게 돼 매우 뜻 깊다”며 “지역 현안사업의 해결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국회, 시의회, 구의회, 구청이 협조하여 숙원사업 해결에 앞장선다면 강남구 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안정적으로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강남재도약을 위한 비전을 드러냈다.
한편, 향후에도 당정은 협의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해 지역현안을 세심하게 살피는 공고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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