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지청장 김두경)과 도로교통공단 강남운전면허시험장(단장 이상철)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및 고용노동정책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도로교통공단 강남운전면허시험장 내방 고객을 대상으로 일하는 방식 및 문화 개선을 위한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4월 24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일과 삶의 균형과 관련된 다양한 고용노동정책 및 지원제도”를 알기 쉽게 영상으로 제공하며, 대국민 인식 제고와 기업의 일하는 방식과 문화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두경 서울강남지청장은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정책이 국민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고용노동정책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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