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업무협약식 후 단체사진을 찍는 강남구의회 의원들(첫 번째 줄 좌측에서 3번째 김형대 의장, 2번째 전인수 부의장, 1번째 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 두 번째 줄 좌측에서 4번째 한윤수 운영위원장, 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 |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25일 구의회에서 국기원(원장 이동섭)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국기(國技)인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은 김형대 의장과 전인수 부의장·한윤수 운영위원장·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복진경·안지연·강을석·이성수·손민기·이동호 의원을 비롯해 이동섭 원장·조근형 단장 등 국기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전에 협약 세부사항을 논의하는 등 한윤수 운영위원장과 조근형 단장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발전과 태권도 교류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상호 협력 ▲네트워크 자원 및 경험 공유를 통한 상호이익 증대 등 태권도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김형대 의장은 협약서에 서명 후 “국기원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태권도를 세계에 알릴 수 있었다”라며 “의회 차원에서도 태권도가 세계적인 스포츠로서 위상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