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1일 강남구 논현동 영동전통시장에서 진행된 ‘시장에서 배워요! 시장에서 즐겨요!’ 장보기 체험 행사에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영동전통시장상인회, 논현초등학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KB국민은행 등 참여기관이 함께 학생들의 장보기 체험을 제공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방안 및 지원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의원은 학생과 교사 300여명과 함께 먹거리 구매와 과일컵 증정 등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전통시장 이용의 흥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간식뽑기, 마술공연, 스크래치북 증정, 글짓기사생대회 등이 함께 열렸다.
향후 학생과 학부모 등 주요 고객의 전통시장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각종 행사와 공익사업을 통해 상권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
이 의원은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 살거리가 풍부한 전통시장에 학생과 학부모 등의 고객이 더 많아지길 바란다”면서 “전통시장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고, 이용 편의를 높이는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지난해 8월에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영동시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진행한 바 있다. 서울시와 강남구청 관계자의 신속한 피해 복구 및 지원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의 안전과 편의성 증진에 지속적인 협력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