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진 국회의원 |
국민의힘 박진 의원(강남을, 4선)은 8일 서울시로부터 근린공원 재정비 사업과 로봇연구시설 건립 비용 지원 관련 특별교부금 15억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세부내역은 개포동 일대 양재천변 근린공원 재정비를 위해 10억원, 로봇연구시설 건립 비용 지원에 5억 6천만원이 각각 교부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까지 ▲개포근린공원(개포동 182-1 일원) ▲개포서근린공원(개포동 180번지 일원) ▲배밭근린공원(개포동 181번지 일원) ▲학여울근린공원(개포동 183-1 일원) 내 노후운동기구와 휴게시설이 교체되고, 산책로 정비와 나대지 수목식재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강남구 수서동 일대가 국비공모사업 유치를 통한 ‘로봇 R&D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로봇연구시설 건립도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박진 의원은 “이번 특교 확보로 노후화된 근린공원을 새 단장하여 주민들께서 쾌적한 생활여건을 누릴 수 있게 되었고, 수서로봇거점지구 조성에 속도감이 붙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현장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필요한 사업 추진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