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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경찰서(총경 박대식)은 8일 교통약자인 어르신 대상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압구정1동 경로당을 방문하여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활동 펼쳤다.
고령자의 경우 시야가 좁아지고 인지능력과 위험요소에 대한 인식이 저하됨에 따라 무단횡단 등 보행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 고령자가 밀집되어 있는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 교통안전 교재(효자손) 활용하여 무단횡단 절대금지, 늦은 밤이나 이른 새벽 보행시 밝은색 옷 입기 등 보행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서울본부)으로부터 지원받은 홍보물품 △형광 지팡이 배부(18개) △소형 플래카드 부착(2개)하였다.
강남경찰서장은 “최근 교통취약계층 교통사망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노인복지관 및 경로당을 방문하여 교통안전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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