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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지청장 양승준)과 ㈜GS리테일(대표이사 허연수)는 지난 13일 ‘일·생활 균형 및 안전문화 확산 등 고용노동정책 홍보’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GS리테일은 6.17.부터 1개월간 GS25 편의점에서 전국에 판매되는 도시락(약 33만 개)에 “일·생활 균형 캠페인 홍보문구”스티커를 부착하고 편의점 포스기 모니터(전국 16,700여개 매장, 일 총 648만회 송출)에 “안전문화 확산 등을 홍보”하는 이미지를 송출함으로써 '기업의 일하는 방식과 문화의 개선과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승준 서울강남지청장은 “GS25 편의점에서 전국에 판매되는 도시락 등을 활용하여 ‘일·생활 균형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협조해줘서 감사하다”라며,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국민의 안전문화 의식이 제고되고, 일·생활 균형 문화가 정착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일과 삶의 균형 및 안전을 위한 정책이 국민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고용노동정책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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