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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족센터, 아동 사회성 증진을 위한 부모교육 '티키타카' 진행
조인정 기자 | 승인 2023.06.16 11:31


사회성도 수학, 영어처럼 가르쳐야 한다? 코로나로 인해 또래 사이 상호작용이 한참 늦추어진 우리 아이들은 사회성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강남구가족센터(센터장. 권요안)는 맞벌이 가정 자녀의 사회성 증진을 돕는 '티키타카' 부모교육을 진행하고자 한다.

영유아들의 학습은 놀이를 통해 극대화되는데 코로나 기간 동안 마스크 없이 놀이하거나 관계 맺기 어려워 한다. 이에 부모는 ‘코로나 키즈 사회성’에 대한 양육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강남구가족센터는 강남구 맞벌이 가정을 위해 ▲유아 사회성 오해와 진실, ▲직장맘을 위한 사회성 놀이법 등 부모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을 통해 엄마코칭 전문가인 정혜정 강사(마음성장연구소 대표)과 함께 올바른 사회성 관련한 양육법을 나눌 예정이다. 

센터는 맞벌이 부모 참여를 위해 주말 오전 시간 온라인 zoom(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 참여자에겐 부모와 자녀 함께 참여 가능한 키트를 제공하려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홍보지 및 강남구가족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가족교육팀 070-7458-2244로 하면 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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