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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도시관리공단, 강남구 내 소상공인 대상 재사용 아이스팩 전달 모습 |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양승미)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재사용 아이스팩 12박스(총 360매)를 모아 은마아파트 상가 소상공인에게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공단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아이스팩 재사용 순환사업은 재사용이 가능한 젤형 아이스팩을 수거하여 선별·세척·포장의 과정을 거쳐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전달하는 활동이다.
지난해에는 54박스(총1,620매)의 재사용 아이스팩을 수거 및 제공하여 강남구 내 탄소중립에 적극 기여한 바 있으며, 올해도 관내 많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꾸준히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승미 이사장은“앞으로도 지구를 살리는 탄소중립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는 공단이 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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