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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복지재단 산하 강남구립 압구정노인복지관(관장 김성진)은 지난 11일 기관명 변경에 대한 기념식과 현판식을 진행했다.
2009년 개관한 압구정노인복지관은 그간 노인여가복지시설인 ‘압구정노인복지센터’로 운영되었으며, 장기요양기관인 재가노인복지센터로 착각하는 사례가 많아 이용자의 불편함 감소를 위해 7월 1일자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하여, 강남구청 복지생활국 은승일 국장님을 비롯하여 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님, 강남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 황영각 위원장님과 운영법인인 천태종복지재단 사무총장이신 자운스님께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또한, 이용자 및 경로당 대표 어르신을 포함한 많은 회원 어르신들이 행사에 참여하여 그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김성진 압구정노인복지관장은 ‘기념식과 현판식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서는 압구정노인복지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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